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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한다는 것은 백번을 말하는 것보다 월등하다.
성공한 자들이 한 말이다.
모델의 포즈와 현장감을 이야기를 한들 오후의 나른함으로 와 닿을게 뻔한
학생들에게 이런 경험은 흥미로운 것이다.

매력적인 모델들이 가방을 만났다.
가방은 명품가방이 되었고
모델들은 보그지에서 만날 정도의 매력을 발산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Posted by 안녕하세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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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작가 2011/01/0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하는 것은 사람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사물과도 이뤄진다. 그것은 그 사물이 사람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사람이 그들에게 속삭이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가 재정돈되며 서로를 인식하기도 한다. 가방이 가족으로 만들어진 소도구로만 생각하면 루이비똥과 같은 명풍들이 생겨나지 않았고, 그들에게 고가의 가격이 매겨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들의 몸값처럼 사람도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 뛴다. 뛰고 또 뛴다. 빨리 뛰면 날기도 한다.

  2. 백작가 2011/01/0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의 의미는 무엇인가?
    기대, 신비, 무에서 유, 아니면 유와 무.
    바라보는 이의 생각에서 새롭게 만들어진다.
    빛이 생명을 탄생시킨다면 그림자는 그 움직임을 말해준다. 빛과 그림자, 그들은 단짝이며 하나라도 빠지면 허전하기 이를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