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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녕하세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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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작가 2011/01/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초부터 남과 비교하는 것에서 불행은 시작되었다.
    나는 오랜기간 모델들을 교육했다. 그 과정에서 나도 성장했다.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 것에 대해 처절하게 느낀 장본인이다. 훨칠한 외모임에도 동료들과 비교하며 외적 컴플렉스를 느끼는 학생도 있다. 그것은 자신을 비하시키는 것이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망가트리는 지름길이다. 나는 그들이 타인과의 비교보다는 나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좀 더 나은 가치를 위해 고민하길 바란다.